복리 계산으로 목표 달성 기간 예측

연봉
만원
월 생활비
만원
월 실수령액
0 원
월 저축 가능액
0 원
빠른 목표 선택
목표 금액
만원
현재 저축액
만원
예상 연 수익률
4.0%
달성까지
0 만원0 만원
복리 성장 시뮬레이션
월 저축액과 수익률로 자산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이자가 얼마나 붙는지를 눈으로 확인하세요.
적립 원금 복리 수익 목표
저축을 빠르게 모으는 4가지 원칙
RULE OF 72
72 ÷ r
= 원금이 두 배 되는 햇수
복리 효과를 숫자 하나로

수익률 4%면 18년, 7%면 약 10년이면 자산이 두 배가 됩니다. 긴 시간 복리 효과를 빠르게 가늠할 때 유용한 법칙입니다.

EMERGENCY FUND
3~6개월
생활비 금액을 안전자산으로
비상금을 먼저, 투자는 그 다음

실직·병원비 같은 돌발 지출에 대비하지 않으면 투자금을 손해 보며 깨뜨려야 합니다. 파킹통장·CMA처럼 즉시 인출 가능한 곳에 보관하세요.

PAY YOURSELF FIRST
+10~20%p
저축률 즉시 상승
선(先)저축 후(後)지출

월급일에 저축액을 먼저 자동이체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세요.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고도 저축률을 끌어올리는 가장 검증된 방법입니다.

IRP / 연금저축
최대 16.5%
세액공제로 즉시 확정 수익
세금 혜택 계좌를 먼저 채워라

연 900만원 납입 시 최대 148만원(16.5%)을 세액공제로 돌려받습니다. 시장 수익률을 기대하기 전에, 먼저 이 확정 수익부터 챙기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는 실제로 얼마나 차이를 만드나요?

월 50만원을 20년간 저축하면 수익률 0%는 1.2억, 연 4% 복리는 약 1.83억, 연 7%는 약 2.6억이 됩니다. 같은 원금으로도 수익률 3%p 차이가 20년 뒤에는 7천만원 이상 격차를 만듭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의 가속도가 커집니다.

비상금은 얼마나 모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월 생활비의 3~6개월치를 권장합니다. 맞벌이·안정적 직군은 3개월, 프리랜서·1인 가구는 6개월 이상이 안전합니다. 증권계좌가 아닌 파킹통장이나 CMA처럼 언제든 인출 가능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익률은 몇 %로 잡는 것이 현실적인가요?

예금·적금은 세후 2~3%, 국내외 주식 장기 평균은 물가 반영 후 연 5~7% 수준입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투자 비중이 낮다면 3~4%, 장기 분산투자라면 5~6%를 보수적으로 적용해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월 저축액을 현실적으로 늘리는 방법은?

① 월급일에 저축을 자동이체(선저축), ② 통신·구독·보험 등 고정지출 정기 점검, ③ 연봉 인상분의 50% 이상을 저축 자동 증액. 이 세 가지만 실천해도 저축률을 손쉽게 5~10%p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적금과 투자,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1~2년 안에 쓸 돈(결혼·이사·자동차)은 적금/예금, 5년 이상 남은 돈(은퇴·자녀교육·주택 장기)은 분산투자가 원칙입니다. 기간이 짧은데 주식·코인으로 굴리면 하락장에 원금 손실로 목표를 놓칠 수 있으니 반드시 목표 시점과 자산 성격을 맞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