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결정 진단
12문항 6축 자가진단 · 점수에 맞는 다음 도구 자동 추천
이 계산기에 대하여
심층진단은 기본 진단 20문항에 4축 심층 4문항을 추가한 24 척도 문항과 재무 수치 입력 1단계, 총 25문항의 정밀 이직 자가 진단입니다. 현재 연봉·제안 연봉·예상 공백기 등 수치를 직접 입력해 이직 손익·실수령 비교 계산기와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6축 점수·레이더 차트·이직 적합도 등급·30·60·90일 액션 플랜이 포함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왜 유용한가요?
이직을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거나, 오퍼를 받고 수치 기반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25문항(24 척도 + 1 수치입력)의 정밀 측정으로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이직을 결행할 수 있는가'를 단순 점수 이상의 패턴과 재무 수치로 파악하는 것이 심층진단의 핵심 가치입니다.
유의사항
심층진단은 정밀도가 가장 높지만 응답 피로도도 높습니다. 기본 진단(20문항)을 먼저 완료한 뒤 취약 축이 확인되거나 실제 오퍼가 있는 경우에 심층진단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제 사례 3가지
실제 오퍼를 받은 경우
제안받은 연봉·직급·근무 조건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상태라면, 24개 척도 문항과 함께 현재 연봉·제안 연봉·예상 공백기를 직접 입력해 이직 손익·실수령 비교 계산기와 연동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성적 만족도 점수와 정량적 재무 수치를 함께 검토하면 감정적 판단과 수치적 판단이 일치하는지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오퍼를 동시에 검토하는 경우
둘 이상의 이직 제안을 저울질하는 상황이라면, 각 오퍼별로 심층진단을 따로 진행해 6축 점수와 재무 수치를 나란히 비교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정성 점수만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두 오퍼도 손익분기 시점이나 실수령 차이를 계산해보면 우선순위가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직 유지와 이직 사이에서 확신이 없는 경우
30·60·90일 액션 플랜은 이직을 전제로 하지 않고, 현재 시점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확신이 없는 상태라면 30일 플랜에 포함된 정보 수집·자기 점검 항목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판단을 구체화하는 방식이 성급한 결정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정성 점수와 재무 수치 중 하나만 참고
6축 점수가 높아도 재무 수치상 손익분기가 지나치게 늦다면, 혹은 반대로 재무적으로 유리해도 워라밸·안정성 점수가 크게 낮다면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두 결과가 상충할 때는 어느 한쪽만 근거로 삼지 말고 상충 원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무 입력값을 낙관적으로만 설정
예상 공백기나 제안 연봉을 실제보다 낙관적으로 입력하면 손익분기 계산 결과도 실제보다 유리하게 나옵니다. 협상이 확정되지 않은 조건은 보수적인 값으로 먼저 계산해보고, 확정된 이후 다시 검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액션 플랜을 체크리스트로만 소비
30·60·90일 플랜은 단순히 완료 여부를 체크하는 목록이 아니라, 각 단계에서 확인한 정보가 이전 판단을 바꿀 수 있는지 재검토하는 과정입니다. 플랜을 진행하며 새롭게 확인된 정보가 있다면 심층진단을 다시 실행해 결과가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방식
24개 척도 문항에 5점 척도로 응답한 뒤 재무 수치 입력 단계를 완료하면 6축 점수·이직 패턴·30·60·90일 액션 플랜이 산출됩니다. 각 축에서 불만이 높지만 이직 기대가 낮은 경우(현직 개선 협상 유리), 불만과 이직 기대가 모두 높은 경우(이직 전환 적합), 불만도 기대도 낮은 경우(현상 유지 신호) 등 세부 패턴을 구분해 보여줍니다. 결과와 함께 약점 축 개선을 위한 추천 계산기 도구 3순위도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층 진단은 기본 진단과 어떻게 다른가요?
기본 진단(20문항)이 패턴 분류까지 제공한다면, 심층 진단(25문항)은 현재 연봉·예상 제안 연봉·공백기 개월 수 등 수치를 직접 입력해 이직 손익·실수령 차이 계산기와 자동으로 연동합니다. 진단과 재무 계산을 한 번에 완료할 수 있어 정밀 의사결정에 적합합니다.
재무 계산기 자동 연동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심층 진단 완료 후 결과 화면에 손익 계산기·실수령 비교·공백기 비용 계산기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사전 입력 링크가 생성됩니다. 진단 중 입력한 연봉·공백기·부양가족 수치가 해당 계산기의 슬라이더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별도 입력 없이 계산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층 진단 25문항의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기본 진단의 20문항에 금전·커리어·적합도·워라밸 축 추가 4문항이 더해져 척도 문항 24개로 구성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연봉·예상 제안 연봉·공백기 개월 수 등 재무 수치를 한 화면에서 입력하는 1단계가 추가되어 총 25문항(24 척도 + 1 수치 입력 단계)입니다.
30/60/90일 액션 플랜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결과 화면에서 이직 준비 30·60·90일 단계별 행동 계획이 제시됩니다. 30일은 약점 축 보완 및 네트워킹 시작, 60일은 실제 지원·협상 준비, 90일은 오퍼 검토 및 최종 결정 단계로 구성됩니다. 각 단계를 진행하며 재무 계산기 결과를 함께 참고하면 의사결정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재무 수치를 입력하지 않고 심층 진단의 척도 문항만 완료해도 되나요?
척도 문항만으로도 6축 점수와 이직 패턴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무 수치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직 손익·실수령 비교 계산기와의 자동 연동 결과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재무 수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입력값은 계산기 간 자동 연동을 위해 브라우저 내에서만 임시로 전달되며 서버에 별도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거나 벗어나면 입력값은 사라집니다.
심층 진단 점수와 이직 손익 계산기 결과가 다르면 어느 쪽을 따라야 하나요?
심층 진단의 6축 점수는 정성적 만족도를, 이직 손익 계산기는 정량적 재무 수치를 각각 다룹니다. 두 결과가 상충한다면 어느 한쪽을 무시하기보다 상충 원인(예: 정서적 만족과 재무적 이득이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경우)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