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공백기 비용 계산기
"3개월만 쉴까?" 그 3개월의 진짜 비용 · 실업급여 자동 반영
−1,219만원
비용 구성3개월 기준
손익분기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자발적 퇴사도 다음 사유는 인정: 임금 체불·고용계약 위반, 직장 내 괴롭힘, 통근 곤란, 가족 돌봄. 노무사 무료 상담 후 신청 가능.
자주 묻는 질문
퇴직 후 실업급여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퇴직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기간이 지나면 남은 수급일수는 자동 소멸됩니다. 이 계산기는 공백 기간 내 수급일수만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공백기가 1개월(30일)이면 근속 기반 최대 수급일수에 관계없이 최대 30일치만 계산됩니다. 비자발적 퇴직은 신청 후 7일 대기 기간이 있고, 자발적 퇴직(회사 귀책 인정 시)은 최대 4주 대기 후 4주마다 지급됩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 조건과 수급일수는 어떻게 되나요?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합산 180일 이상이고 권고사직·계약만료·임금 체불 등 비자발적 사유로 퇴직한 경우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급일수는 나이와 근속기간에 따라 다르며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 범위입니다. 일급은 퇴직 전 평균임금의 일정 비율로 산정되며 상한액과 하한액이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매년 조정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용보험 공식 안내를 참조하세요.
공백기 중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퇴직 후 직장가입자 자격을 잃으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본인이 전액 납부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소득이 없을 경우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하며, 건강보험은 퇴직 후 일정 기간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직장가입자 수준의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보험료 산정 기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국민연금공단의 공식 안내를 참조하세요.
이직 공백기 동안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퇴직 후 직장가입자 자격이 상실되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기 전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퇴직일로부터 일정 기간 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기존 직장가입자 수준의 보험료를 일정 기간 유지할 수 있어, 지역가입자 보험료보다 낮은 부담으로 건강보험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기한과 유지 기간 등 상세 요건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안내를 참조하세요.
공백 기간이 1개월 늘어날 때 순비용은 얼마나 증가하나요?
공백 기간이 1개월 늘어나면 그 달의 월 급여 손실에 더해 건강보험·국민연금 자납 비용과 월 생활비가 순비용에 추가됩니다. 실업급여 수급 자격이 있으면 소득 손실의 일부가 보전되어 1개월 추가 시 순비용 증가폭이 완화됩니다. 공백 기간 슬라이더를 1개월씩 조정하면서 실업급여 수급 여부 체크박스를 토글해 보면 두 경우의 순비용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백기 동안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한가요?
소득이 없거나 실직 상태인 경우 국민연금공단에 납부예외를 신청하면 해당 기간 동안 보험료 납부 의무가 면제됩니다. 납부예외 기간은 연금 수령 시 가입 기간에서 제외되어 향후 연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추후납부(추납) 제도를 활용하면 납부예외 기간분을 소급하여 납부할 수 있어 연금 수령액 보전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국민연금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지사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근속 연수가 손익분기 연봉에 미치는 영향은?
근속 연수 슬라이더는 실업급여 수급 가능 일수를 결정하는 기준에 영향을 줍니다. 근속 연수가 길수록 실업급여 수급일수가 늘어나 공백 기간 중 소득 보전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순비용이 줄어듭니다. 순비용이 낮아지면 이직 후 연봉이 현재보다 낮더라도 손익분기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근속 연수 슬라이더를 조정하면서 결과 카드의 순비용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